일본 극우 언론인 '유칸후지’의 무로타니 카츠미가 2024 파리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규모가 줄어든 것을 두고 "침몰하는 한국을 상징한다"고 비난하는 칼럼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무로타니는 한국의 선수단 규모가 도쿄 올림픽의 60% 수준으로 줄어든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기사는 일본 극우 인사들의 혐한 감정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무로타니를 "혐한 장사꾼"이라고 비판하며, 이러한 발언이 일본 극우의 현재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