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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너무 자기말만 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하시나요?

정말 궁금하지 않은데 자기 말만 자꾸 늘어놓는 사람 있잖아요. 주제도 항상 자기 자랑이에요. 웬만하면 재밌고 괜찮은데 계속되면 지치고 왜저러나 싶더라구요. 대놓고 말할 수도 없고. 어떻게 대처하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그냥 듣기만 하시고, 어떤 리액션도 하지 마세요.

      재미없는 얘기가 길어지면 다른 회의 참석이나 약속있다고 하고, 그 자리를 뜨는 것도 괜찰습니다.


    •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면 됩니다.

      유독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를 과대포장한다든지 누군가를 험담한다든지해서

      정말 쓸데없이 말이 많은 사람에게 제일 좋은 방법은 관심을 안 주는 것입니다.

      상처를 받을지언정 그렇게 해야 본인의 잘못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중요한 이야기 아니면 말 잘 섞지 않으려고 합니다.

      답도 없고 끝도 없는 이야기로 에너지 빠지는게 힘들더라구요

      현명하게 대처 하시길!!

    • 안녕하세요. 향기로운달빛으로입니다.

      저희 직장에도 자기 말만 하고 다른 사람 이야기는 잘 안들어주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화를 시작해서 적당히 들어 주고 나서도 계속 혼자 이야기를 다하면 다른 일이 있다고 하며 자연스럽게 피해줍니다. 그렇게 하니깐 저도 편하고 상대방도 제겐 덜 말을 걸어서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햄순이입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대화도 안되고

      말도 못 알아듣고

      상대방은 살피지도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정말 안듣고 싶은 이야기 까지

      그냥 귓등으로 들으시고 길게 대화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그런사람은 저는 상대를 안합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지를 않고 그자리에 있지도 않습니다 만약 회식자리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아예 관심을 꺼버리죠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어쩔 수 없이 들어주셔야 한다면, 듣는 척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들어주지 않아도 된다면 자리를 피하거나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관계를 멀리 합니다.

      친하게 지내면 피곤하기 그지 없고, 저에게 도움이 되는 상황이 없기 때문에 친하게 지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귀한게논239입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구요. 그냥 인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히 신경쓰시면 본인만 건강에 안좋아지세요~

      그냥 그사람의 스타일이구나 하고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