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인간에게 시비걸렸을 경우 대처?

술을 심하게 마셔서 뭐가 된 인간이면 무시하면 되는데요.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괜히 다가와서

마치 초딩때 게임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수준의 뭣도 아닌 헛소리로 훈수질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좋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비아냥조라서 좀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훈수를 가장한 비아냥에 대한 경험담과 대처를 알고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까만알파카86입니다.

      그냥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 괜히 대응하다가 역으로 신고를 당하거나 안좋은꼴을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zudaish입니다. 저도 2-3년전 동네 마켓 가는 길에 술마신 분이 인사 안한다고 10분간 따라와서 시비 걸었어요

      그래서 슈퍼마켓 가서 CCTV 있나 경찰불려달라 하니 겁먹고 도망가드라구여

    • 안녕하세요. 친근한jy200입니다. 우선 정의감으로 맞서시면 좀 피곤해질수가 있습니다 조용히 자리를 뜨던가 좋은 얘기로 돌려보내심이 가장 좋은방법인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그냥 시비를 걸면 그 자리를 피하시는게 좋아요.

      서로 감정싸움을 하면 피해를 입을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그 자리를 피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 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그런사람은 무시하고 가던길 가는게 최곱니다. 괜히 생각만꼬입니다. 혹시 물리력을 행사하면 바로 경찰신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시비거는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정신나간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최대한 빠른속도로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경찰부르고 이러는 시간 없이 묻지마 폭행을 당할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그런 사람을 마주쳤을때 같이 열받아서 호응을 해주면 더 심하게 접근하니까 그냥 대충들러대고 지나가는게 베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