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자식결혼식 참석해야 할까요?

직장상사분의 자식이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주었는데요.

결혼식에 참석을 해야 할지 아니면 축의금만 보내도 될지 고민입니다.

친하게 지내신 분이 아니라 임원분이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내에서 임원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원활한 회사새생활을 위해서 얼굴만 비추더라도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빨간후투티350입니다.


      아무래도 청접장을 받으신다면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청접장을 못받으시면 크게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만 이때 가면 더 임원분이 좋아하실것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직장상사 임원분 자식이 결혼을 한다면 거의 갈듯하네요. 안친해도 청첩장을 주면 갈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사실 직장 상사분이라고 하시고 또한 상사분의

      자식의 결혼식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꼭

      참석을 해야 할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눈도장을 꼭 찍어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 가까이 지내는 분이 아니라면 축의금만 보내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계속적으로근무할 직장이라면 그임원이 본인의 직속상사가 안된다는 보장있습니까 자연스럽게 참석해도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파랑새117입니다.

      최소한.. 가서 손해볼건 없습니다.

      근데 안가면 손해볼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여건이 된다면 가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직장상사 자녀분 결혼식은 참석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나비203입니다.

      직장 상사는 경조사 참석이 거의 일반적이고요

      불가피할 경우 축의금만 보내고 안가셔도 크게 실례를 범하는 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어차피 축의금을 보내실 의향이면 직접 가보는것도 상사입장에서 기억에 남고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청첩장을 줬다는 것 자체가 초대의 의미라고 보여서, 다른 선약이나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가는 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돼요. 다만, 다른 동료분들이 어떻게 하는지도 살펴보시길 바라요.

    • 안녕하세요. 우리모두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아무래도 임원분이시라면 직장생활에 있어서는 찾아가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