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MRI 보험 적용 기준이 달라졌다고 들었는데, 어지럽고 두통이 있어서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없으면 실비적용이 안되나요?

MRI적용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뉴스에서 기준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무조건 CT 찍고 엑스레이 찍고 마직막으로 MRI까지 찍더라구요.

별 이상이 없게 나왔어도 그때는 실비 1세대라서 그런지 하루 30만원 적용을 받았는데 요즘 4세대는 MRI적용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칙적으로 비급여 검사비용도 실비 보험 청구 가능합니다.

    건강검진 목적이 아닌 경우 검사결과에 관계없이 지급이 되며 통원검사시 통원 의료비 한도내에서 지급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MRI를 찍는 기준이 달라진게 아니라 병원에서 MRI까지 찍어야 한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CT나 X-Ray를 먼저 찍고 판독결과 아무것도 안 보인다면 마지막으로 MRI를 찍는대요. CT나 X-Ray는 금액이 비교적 저렴하지만 MRI는 그렇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MRI까지 찍는다면 문제가 꽤 심각한 일로 생각이 되서 하루정도 입원을 했는데요. 그래서 실손청구를 하면 80~100%까지 비례보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손보험의 손해율이 하늘을 뚫고 계속 오르고 있어 보험사에선 새로운 실손이 나올때마다 약관을 변경해왔습니다. 또한 병원에서의 과잉진료를 막기위해 최근엔 MRI를 찍기 위해 입원을 해주는 병원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MRI비용이 많이 저렴해졌다곤 하지만 그래도 하루통원비용을 초과하는 비용을 납부합니다.

    4세대 실손은 MRI를 찍고 청구를 하면 30%공제를 합니다. 즉, 1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갔다면 자부담이 30만원 발생이 되는 것이죠.

    최근엔 6시간이상 입원도 보험사에서 인정을 안해주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럴경우 하루통원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자부담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4세대 실비보험 가입중이시라면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MRI 진행하신거라면

    결과에 상관없이 비용의 70% 받으실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 4세대실손의료비

    =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실손을 기준으로 알려드립니다.

    (보장내용은 아래 사진 첨부)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 [자기공명영상진단 ] = MRI/ MRA

    (중요)

    4세대 실손에서는 MRI/MRA가 '기본형'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 특약(비급여 주계약)'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1. 보장한도 : 연300만원 한도입니다. (연간 합산 한도임.)

    • 2. 자기부담금 : 3만 원보장대상 의료비의 30%큰 금액을 공제후 지급.

    • 3. 횟수 제한별도의 횟수 제한은 없으나, 연간 한도액(300만 원) 내에서만 가능

    과거에 MRI가 따로 분리되지 않았을때는

    통원하면 하루 한도에 걸려서 참 아쉬웠었습니다.

    지금4세대 실손은 횟수 상관없이 연간한도가 300만원이라,

    검사비용이 클때는 오히려 보장금액이 더 크게 나온답니다.

    ■ 검사결과 이상이 없더라도,

    -> '이상소견=통증등'으로 인해서 질병을 찾기 위한 검사라 실손 보장 됩니다. ^^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4세대실손의료비는 3대비급여 특약으로 가입이 되기 때문에 연간 300만원 한도내에서 자기부담금이 3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