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60대주부입니다 오늘이 저희 큰딸 생일입니다
60대주부입니다 오늘이 저희 큰딸 34번째 생일입니다 근데 요즘 많이 힘들어하고 있더라구요 법에 관련된일을 하다보니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합니다 가끔 술을 한잔하면서 내가 왜 법대간걸 후회하는것 같더라구요 원래는 되게 밝은 성격인데 요즘은 좀 어두워보이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해줄게 딱히 없는것 같아서 저까지도 자괴감이 들때가 있곤합니다 그래서 위로가 될만한 좋은글귀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엄마인제가 어떻게하면 위로가 될까요? 저희딸이랑 같은또래분들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