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기와 바퀴벌레가 가장 관리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모기는 잠을 설치게 하고, 바퀴벌레는 한 마리만 보여도 위생이 걱정되더라고요. 초파리와 나방파리는 음식물이나 배수구만 잘 관리하면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지만, 모기와 바퀴벌레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서 예방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효과를 본 방법은 음식물 쓰레기 바로 버리기, 배수구 주기적으로 뜨거운 물과 세정제로 청소하기, 방충망 틈 확인하기, 현관문 틈막이 설치하기입니다. 특히 아파트든 주택이든 방충망과 배수구 관리만 꾸준히 해도 해충이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