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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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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옷들을 만들던 사람들은 벼슬이 있던 사람들인가요?

왕들이나 왕비의 옷을 만들던 사람들은

실제 궁권안에서 생활하며 벼슬이 있었던 사람들이

왕의 옷이나 왕비의 옷을 만든 것인가요?

아니면 외부에서 실력이 있는 사람을 데려와

만들 때만 비용을 지불하고 옷을 만들게 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동권 전문가

    이동권 전문가

    역사학과

    안녕하세요. 이동권 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의 왕실의 옷은 상의원이라는 곳에서 만들었습니다.

    상의원은 왕실의 의복이나 물품을 관리하는 관청으로, 상위원에 일하는 사람들은 국가 공인 장인으로 "공장"이라 불렸습니다. 상위원에 일하는 사람들은 품계가 있었고, 높게는 정3품에서 낮게는 잡직으로 종7품까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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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왕의 옷을 만드는 사람들은 공조 소속의 상의원이라는 곳의 공전들이 담당했니다. 이들은 왕실의 의복을 전담하였는데, 바느질, 자수, 매듭 등을 통해 의복을 제작했습니다. 공전들은 궁궐에서 상주하며 9품 이상의 관직에 맞는 녹봉으로 생계를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