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을 증발 시켜 나오는 소금은 깨끗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일반 적으로 소금은 물과 만나면 쉽게 녹아 버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금을 만들때는 바닷물을 이용해서 햇볕에 바닷물을 증발 해서 소금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바닷물에서 나오는 소금은 정화가 안된걸로 아는데 깨끗한게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드는 천일염은 완전히 깨끗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자연적인 정화 과정을 거치며 대체로 안전한 편입니다.

    천일염 생산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연 정화:

    1. 갯벌의 정화 작용: 바닷물이 갯벌을 통과하면서 일차적으로 불순물이 걸러집니다.

    2. 증발 과정: 물이 증발하면서 일부 오염 물질도 함께 제거됩니다.

    3. 결정화: 소금이 결정화되는 과정에서 불순물의 일부가 분리됩니다.

    4. 간수 빼기: 생산 후 간수를 빼는 과정에서 추가로 불순물이 제거됩니다.

    그러나 완전히 순수하지는 않습니다:

    - 미량의 중금속이나 미세 플라스틱 등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 해양 오염이 심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오염 물질이 더 많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내산 천일염은 품질 관리를 거쳐 식용으로 안전한 수준입니다. 더 깨끗한 소금을 원한다면 정제염을 선택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천일염에 포함된 유용한 미네랄도 함께 제거됩니다.

  • 질문하신 바닷물을 증발 시켜 나오는 소금은 깨끗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안타깝게도 바닷물 자체가 온갖 오염물질 투성이라

    그 소금 역시 더러울 수 있습니다.

  • 바닷물에는 모래 같은 각종 이물질이 있지만 이것들만 잘 골라낸다면 소금 자체는 깨끗한 것이지요. 수천년동안 먹어왔고 인체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검증된 식품입니다.

  • 소금같은 경우에는 사실 어느정도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다고 할수 있는데요

    특히 천일염같은 경우에는 불순물 함유량이 높다고 합니다 즉 소금에

    무기질이나 미생물,흙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 하는데요 그런데 사람이

    먹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기 때문에 깨끗하다고 봐야 겠죠

  • 깨끗한거죠. 바닷물을 증발시켜서 나온 소금들은 더 윤기가 나고 선명한 색을 띄고 있으며 쓴맛도 사라지는 소금이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바닷물이 깨끗해야 어느정도 그 소금도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내용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 바닷물을 증발 시켜 나오는 소금은 깨끗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닷물이 그렇게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소금 역시 더럽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