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테마와 섹터를 구분하고 본다면 테마주와 구체적인 산업 섹터를 구별하고 해당 내에서 주도주를 찾을수 있는 선별적인 능력을 기를수 있습니다
우선 테마는 현재 이익기반이 전혀 나오지않는 지금으로선 선별적인 초기 막대한 투자집행이 필요한 단계를 테마라고 하며 섹터라고 하지 않습니다
섹터는 외부 차입없이도 스스로 이익창출이 가능한 산업을 섹터라고 합니다 즉 이런 차이가 있어서 테마주는 미래의 네러티브인 스토리텔링으로 위주로 주가가 움직일수밖에 없어서 주가 변동성이 큰것이며 이를 줄이기 위해선 분기별 매출액이 큰폭으로 성장성이 나온걸 선별해야 이런 리스크를 그나마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주식에 대해서 투자하지 않지만 종목별로 가진 포트폴리오의 1% 미만을 분할로 매수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간단하게 잃으면 욕하고 끝나고 따면 용돈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 돈으로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손절가의 경우에는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팁을 하나 드리자면 상승관점이 종료되는 지점을 손절가로 설정하여야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테마주는 솔직히 현장에서 보면 뉴스 하나에 상한가 갔다가 다음날 반토막 나는 경우 진짜 자주 나옵니다, 특히 초전도체처럼 검증 안된 이슈는 더 그렇고요. 그래서 보통은 애초에 투자라기보다 트레이딩으로 접근해야 하고, 매수할 때 이미 손절 기준을 정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5%나 -7% 수준에서 기계적으로 자르는 식으로 많이 씁니다. 비중도 계좌 전체에서 10~20% 이내로 묶어두는 게 일반적이고, 한 종목에 몰빵하는 건 거의 안 합니다. 수익 나면 분할로 덜어내는 것도 같이 가져가야 실제 계좌가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