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하는 초전도체나 양자컴퓨터 같은 테마주 질문

최근 급등하는 초전도체나 양자컴퓨터 같은 테마주는 실체가 불분명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런 변동성이 큰 테마주에 접근할 때 손절가 설정이나 비중 조절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양자컴퓨터 같은 테마주는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전체 자산에서 비중을 제한하고, 매수 시점에 미리 손절 기준을 기계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기본적인 리스크 관리 방법입니다.

    또한 급등 후 추격 매수는 피하고 거래대금과 뉴스 모멘텀이 유지되는 구간에서만 짧게 대응하는 것이 안전하며, 중장기 투자보다는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테마와 섹터를 구분하고 본다면 테마주와 구체적인 산업 섹터를 구별하고 해당 내에서 주도주를 찾을수 있는 선별적인 능력을 기를수 있습니다

    우선 테마는 현재 이익기반이 전혀 나오지않는 지금으로선 선별적인 초기 막대한 투자집행이 필요한 단계를 테마라고 하며 섹터라고 하지 않습니다

    섹터는 외부 차입없이도 스스로 이익창출이 가능한 산업을 섹터라고 합니다 즉 이런 차이가 있어서 테마주는 미래의 네러티브인 스토리텔링으로 위주로 주가가 움직일수밖에 없어서 주가 변동성이 큰것이며 이를 줄이기 위해선 분기별 매출액이 큰폭으로 성장성이 나온걸 선별해야 이런 리스크를 그나마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주식에 대해서 투자하지 않지만 종목별로 가진 포트폴리오의 1% 미만을 분할로 매수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간단하게 잃으면 욕하고 끝나고 따면 용돈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 돈으로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손절가의 경우에는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팁을 하나 드리자면 상승관점이 종료되는 지점을 손절가로 설정하여야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초전도체나 양자컴퓨터 테마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분명 언젠가는 양자 컴퓨터 만들어 질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은 아니기에 실체가 불분명 해보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런 테마주는 솔직히 현장에서 보면 뉴스 하나에 상한가 갔다가 다음날 반토막 나는 경우 진짜 자주 나옵니다, 특히 초전도체처럼 검증 안된 이슈는 더 그렇고요. 그래서 보통은 애초에 투자라기보다 트레이딩으로 접근해야 하고, 매수할 때 이미 손절 기준을 정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5%나 -7% 수준에서 기계적으로 자르는 식으로 많이 씁니다. 비중도 계좌 전체에서 10~20% 이내로 묶어두는 게 일반적이고, 한 종목에 몰빵하는 건 거의 안 합니다. 수익 나면 분할로 덜어내는 것도 같이 가져가야 실제 계좌가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