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3살의 나이에 이직하는것에 대해서
현재 다니는 직장이 워러벨은 좋은데 일에 대한 성취감이나 보람이 느껴지지않습니다,, 원래 하고싶었던 일이 있지만 나이때문에 늦은거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백퍼 만족하는 직장은 없는 것 같아요.
회사 생활이란게 결국 월급받고 남의 사업 일을 해주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성취감을 느끼기 쉽지 않다고 봅니다.
성취감을 느끼려면 자기 사업을 해야죠.
워라벨도 성취감도 없는 회사도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워라벨이 중요해지더라고요.
33살이면, 경력이 충분히 있다면 동종업계에서는 이직을 바라볼 수 있는 연령대입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업무라면, 신입으로 들어간다고 해도, 직장 내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연령입니다.
워라밸은 최고의 복지 중 하나입니다
대기업이나 공기업, 연봉 인센티브 잘 주는 곳 외에
다른 기업에서 찾을 수 있는 복지 중에는
최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성취감을 느끼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연봉이 높지 않으면
도리어 현타로 오기 마련입니다
워라밸 지켜지기 쉽지 않습니다
구조적으로 잘 맞아야 하고
전체적인 회사나 팀의 문화, 분위기
구성원들의 성향이 합쳐지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워라밸 쉽지 않죠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0대부터는 이제 경력직이 아니면 어디 이력서 내기도 힘듭니다
밑에서 20대들이 많은 커리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올라와 업주입장에서 더 싼 임금으로 쓰려고 하기도 하고요
30대 신입은 안쓰죠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크게 느낄겁니다
40-50에 경력많은 사람들 줄을서 있습니다 하고싶은일에 워라벨까지 갖고 사는 사람 많지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는 워라벨을 중요하게생각합니다. 돈은 많이 벌고싶은건 누구나 다 같으나 몸이 힘들지요 돈이 적더라도 워라벨이있는게낫더라구요.. 물론 이직하고싶으면 하는게맞지요 경력도있으시니깐요
33살이라면 그렇게 늦은 나이라고 보이지는 않고, 실제로 이직을 많이 가는 나이이기도 합니다. 먼저 이직을 할 건지 확실히 마음을 정하시고, 이직을 하실 거라면 여러 자격증이나 스펙, 포트폴리오 등을 구성하셔서 준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관련하여 유튜브나 서적 등의 도움을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현재 다니는직장이 만족하셨다면 굳이 이직할필요없습니다.원래하고ㅈ싶던일을간다고 해서 그걸만족하시는분들을 보지못했습니다.저라면 현직장을 다닐듯하네요.이직을원한다면 지금보다 더 연봉이 좋거나 복지가좋은곳을 알아보세요
33살이면 충분합니다.
솔직히 40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직이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33이시면 충분히 도전을 해볼 수 있는 나이가 되시니 도전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