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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은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생필품이든 야채등을 살때 싸게사려면 양이많고 썩어서 버리게 된다면서 본인의 자취집근처에 사는 친한이성친구와 같이 주문해서 반반씩 나눈다고 합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때 뭐 아끼는 취지이니 괜찮을수도 있는데요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렇게하는게 이성친구라서 신경이 쓰이기도 하네요
그냥 상관하지말고 쿨하게 넘어가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이성친구가 신경이 당연 쓰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작성자님도 필요한 생필품이라면 연인과 함꼐 공구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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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당나귀216
안녕하세요
연인이 다른 이성친구와 공구를 같이 한다
한편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부분이지만
연인은 한편으로 대신할수있는사이다 아니잖아요
그러니 좀 기분이 유쾌하지않아라고 얘기해야합니다
아무쪼록 저의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기를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착실한게189
집 안을 드나들고, 생필품을 나누면서 단 둘이 밥을 먹는다던지 차를 마신다던지 하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겠습니다. 다만 정말 생필품만 나눈다면 기분이 나쁘더라도 봐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