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서운한 감정은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내 분이 받아들이지 않고 다툼이 발생할 각오를 하더라도 직접 서운한 감정에 대해 대화를 하고 그러한 감정이 처가댁에도 전달이 되어야 서로 간에 좋은 관계로 발전합니다. 처갓집에 잘 했던 것마저 후회할 정도면 상당히 감정이 안 좋은 상태인데 무조건 참는 것은 감정을 더욱더 악화 시키고 결국에는 처갓집 등을 돌리게 되며 이러한 사태까지 가면 아내와 사이도 많이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감정은 말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