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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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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에 대해 서운한 감정은 아내에게 말을 하지 말고 혼자 참는게 나을까요?

처가집에서 서운하게 하는 감정이 점점 쌓이면서 거리감마져 느껴지기도 하고

그동안 내가 처가집에 잘했던것마져 후회할정도로 서운한감정이 느껴집니다.

이런 감정은 아내에게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혼자 참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가집에 대해 서운함 감정은 아내에게 말을 하지 말고 참는 것이 좋은지 궁금하시군요 점점 서운한게 쌓이시고 보기까지 싫고 거리감이 생기신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건데 이야기 하셔야합니다 그래서 서로 조율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서운한 감정이 쌓이다보면 어느순간 보기 싫어지는 순간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참는 것보다는 아내에게 이야기하며 이런 부분이 서운했다고 말씀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다만 이야기할때 아내분도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잘 대화로 풀어나가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 아내가 작성자님의 말을 들어줄 자세가 되어 있다고 할때 말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혼자 참지 마시고 말 할 상황이 오면 이야기 하세요

  • 사람의 서운한 감정은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내 분이 받아들이지 않고 다툼이 발생할 각오를 하더라도 직접 서운한 감정에 대해 대화를 하고 그러한 감정이 처가댁에도 전달이 되어야 서로 간에 좋은 관계로 발전합니다. 처갓집에 잘 했던 것마저 후회할 정도면 상당히 감정이 안 좋은 상태인데 무조건 참는 것은 감정을 더욱더 악화 시키고 결국에는 처갓집 등을 돌리게 되며 이러한 사태까지 가면 아내와 사이도 많이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감정은 말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처가집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아내에게 이야기 하면 크게 싸우고 골이 깊어질수 있습니다.

    서운한 감정이 들면 앞으로 처가집에 거리를 두고 최소한의 기본만 하면 될듯 합니다.

    생각에서 지워버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 네 가능하면 참되, 결국 싸움이 된다면 한번쯤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참지마세요. 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