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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서 3대 풍속화가로 평가 받는 화가는 누가 있을까요?

조선 시대에서도 탁월한 화가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

풍속화가로 유명했던 사람 세 명에는 누가 포함되어 있는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지숙 전문가입니다.

    조선 3대 풍속화가는

    김홍도 (1745~?)

    • 자는 사능, 호는 단원

    • 다양한 계층의 일상생활을 사실적이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렸습니다.

    • 대표작: <씨름>, <서당>, <무동>, <포구도> 등

    • 유머러스하고 활기찬 묘사로, 조선 민중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신윤복 (1758~?)

      • 자는 원춘, 호는 혜원

      • 화풍이 섬세하고 우아하며, 양반층과 여인의 생활을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표현

      • 대표작: <월하정인>, <단오풍정>, <미인도>

      • 풍속화에 섬세한 감정과 미적 아름다움을 부여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 김득신 (1754~1822)

      • 별호는 남계

      • 민속적 소재와 익살스러운 장면을 많이 그려, 김홍도와 함께 민중 생활을 생동감 있게 표현

      • 대표작: <서당>, <장터>, <춤추는 사람들>

      • 풍속화 외에도 화조화, 산수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 다재다능한 화가

  •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3대 풍속화가는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오원 장승업입니다 김홍도는 서민들의 일상과 노동, 놀이 장면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화가로, 그의 그림에서는 당시 백성들의 삶이 유쾌하고 따뜻하게 느껴져요. 신윤복은 도시 양반과 기녀들의 풍류와 연애, 세련된 분위기를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표현했죠. 장승업은 조선 말기의 천재 화가로, 풍속화뿐 아니라 산수화, 인물화, 화조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어요. 특히 그는 자유로운 붓놀림과 강렬한 색감으로 독창적인 화풍을 완성했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