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란다 금붕어 사료 추천부탁드립니다.

어떤 제품이 적당하고 잘 크게 하는지 선택하기가 힘드네요

세가지 사료중에 어느것이 부유병에 유리한지 그리고 좋은지 선택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란다는 몸통이 둥글둥글해서 부레 눌리는 부유병이 진짜 잘 오더라구요. 저는 사료 고를 때 무조건 침강성(가라앉는 타입)으로 갑니다. 부상성은 물 위에서 먹다가 공기를 같이 삼켜서 배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로비타 침강성 같은 제품이 무난하고, 히카리 사료도 오란다용 라인이 따로 있어서 많이들 쓰세요.

    크게 키우는 게 목적이면 단백질 함량 40% 안팎짜리를 여름철에 조금 넉넉히 주고, 수온 떨어지는 겨울엔 소화 부담 줄이려고 함량 낮은 걸로 바꿔주는 식으로 돌리면 좋아요. 그리고 어떤 사료를 쓰든 주기 전에 사료를 어항 물에 30초 정도 불려서 주면 배 속에서 팽창하는 걸 막아줘서 부유병 예방에 확실히 도움 됩니다.

    양은 2~3분 안에 다 먹을 만큼만 하루 두 번 정도가 적당하고, 남은 건 바로 건져내세요. 사료보다 사실 수질하고 급여량이 더 중요해서 환수만 꾸준히 해줘도 훨씬 건강하게 큽니다. 새 사료로 바꿀 땐 기존 거랑 섞어서 일주일 정도 천천히 갈아타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오란다는 몸통이 둥글둥글해서 부레 눌리는 부유병이 진짜 잘 오더라구요. 저는 사료 고를 때 무조건 침강성(가라앉는 타입)으로 갑니다. 부상성은 물 위에서 먹다가 공기를 같이 삼켜서 배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로비타 침강성 같은 제품이 무난하고, 히카리 사료도 오란다용 라인이 따로 있어서 많이들 쓰세요.

    크게 키우는 게 목적이면 단백질 함량 40% 안팎짜리를 여름철에 조금 넉넉히 주고, 수온 떨어지는 겨울엔 소화 부담 줄이려고 함량 낮은 걸로 바꿔주는 식으로 돌리면 좋아요. 그리고 어떤 사료를 쓰든 주기 전에 사료를 어항 물에 30초 정도 불려서 주면 배 속에서 팽창하는 걸 막아줘서 부유병 예방에 확실히 도움 됩니다.

    양은 2~3분 안에 다 먹을 만큼만 하루 두 번 정도가 적당하고, 남은 건 바로 건져내세요. 사료보다 사실 수질하고 급여량이 더 중요해서 환수만 꾸준히 해줘도 훨씬 건강하게 큽니다. 새 사료로 바꿀 땐 기존 거랑 섞어서 일주일 정도 천천히 갈아타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