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경험했고 많은 교훈을 얻은 기억이 납니다 보는 순간 시간이 멈춘것 같고 숨이 잘안쉬졌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이 대뜸 전화번호를 주고 가는 겁니다 마치 전생이란게 있고 이미 알고 있던 사람을 만난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번호도 주니 그뒤로 몇번 만났는데 결과는 안좋았습니다 철없는 나이에 있었던 일이라 성격이 이렇게 안맞으면 방법이 없는데 보기만 하면 이성을 잃으니 안되더라고요 잘보이려고 돈을 있는데로 쓰고 계속 전화하니 성격도 안맞는데 싸우고 헤어질수밖에요 영원할것 같은 사랑은 잠시지만 나를 이해주는 사람은 오래간다는걸 알게된 계기였습니다
현실에서도 남녀가 서로 이상형이면 첫눈에 반하기도 합니다. 첫만남은 상대방 성향이나 감정, 가치관 전혀 모르는데 가장 확실하게 아는건 얼굴부터 시작해서 외형 즉 신체적으로 내가 평소 바라던 이상형이면 가슴 두근거리고 서로 눈빛만으로 감정 알고 반하고 대화하고 바로 사귀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