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의 욕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종교인의 품격은 어떠해야 할까요?
종교 지도자의 언행이 공적 영역에서 논란이 될 때 사회적 책임과 언론 보도의 역할을 무엇일까요? 유튜브 등 온라인 미디어의 실시간 조롱 발언이 공론장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할까요?
전광훈 목사에게서 종교인의 품격을 찾을수는 없습니다.
그의 일련의 모습은 종교인이 아니라 정치인 교회를 기업처럼 운영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지요,
또한 기존 교회로부터느느 이단시 되기도 합니다
전관훈 목사는 좀 도가 넘치는 행동을 하고있죠~~ 세상에 무서운것이없는모양입니다 목사면 다 그리 행동을 해도 되는지요~~~~
전광훈은 사실상 기독교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언론이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현재의 전광훈 같은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것도 사실이고요. 서로 비판도 할 수 있어야 건강한 사회지만, 너무 말도 안되는 것들로 온라인 상에 유포되는것도 문제로 보입니다.
종교인도 인간이니 욕설을 하고 안하고는 그 본인의 인격에서 나오는 자유의지로 보고 그러려니 하는게 맞습니다.
당연히 그런 모습으로 아니다 싶다고 생각하며 사람들이 특정 종교인들에 대한 손절을 하며 욕하는것또한 자유의지입니그게 전부 아닐가요?사회적 책임과 공적영역 언런보도의 역할등하고 연관지을 필요가있을까싶습니다.
말씀하시는 해당종교인이 문제되는건 욕설보다도 정치적인 발언 그리고 종교인으로서 신을 깎아내리는듯한 말등이 문제가 되는것이기 때문이에요.
적어도 종교인이라 불리는 사람이라면
최소한도 그런 욕설 같은 것을 사람이 있건 없건 하지 말아야 하지만
최소한도 사람들 앞에서는 해선 않되었을 것입니다.
참 수준 떨어지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