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코리를 3년째키우면서 요즘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2년 넘게 키우면서 애들이 별문제없이 아주 건강하게 탈락 없이 잘 크고 평화롭게 지내고있었는데요 , 애착 유목이 삭아서 애들이 좋아하는 유목을 계속 찾다가 코코넛 집을 넣었다가 먼지처럼 뭐가계속나와서 바로뺐는데 그뒤로 어느날 물위에 꿈틀거리는게 나와서 식겁해서 찾아보니 물지렁인걸알았습니다 환수를해도 바닥재를청소해도
여과기를 부분청소해도 스포이드로 낚시를 계속해도 사라지지않아요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아무리생각해도 원인이 그것밖에 없어요
전체환수나 ,약품은 애들이 너무 타격이 심해서 하고싶지않고 이거 계속 잡아내면서 없어지길 기다려야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브라이트슈가센드로 바꾸었더니 애들은 굴삭기처럼 종일 땅파다가 술래잡기하다 밥먹고 멍때리고 지렁이는 쳐다도 안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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