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연한멧토끼123입니다.
미래에 대해 구체적 계획을 세우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그보다 먼저 자기통제감과 자신감을 올려보기를 해보면 좋아요
미래에 대한 불안은 40이 되어도 60이 되어도 가지게 되는 불안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그 불안이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본인을 인지하면서 인정하게 되는 과정을 지나면, 그 불안감이 본인이라는 동일시에서 벗어날 수 있을꺼에요.
이겨내려고 하는 본인을 다독여 주세요.
'나 지금 불안하구나. 불안함은 당연해. 이건 누구나 가지는 불안감이야. 내가 부족한게 아니야.'
본인을 위한 큰 행동보다는 한시간 동안 집안청소, 잠시 10분 산책등 적은 시간으로 마무리 등 단시간 내에 할 수 있는 하루의 목표를 적어놓고 실행해 보시길 바래요.
지금 그 에너지는 불안이라는 친구때문에 가려졌을 뿐,
에너지로 만들 수 있는 힘은 글쓴이 님이 가지고 계심을 꼭 기억해주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