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에 세계 최고 높이의 개선문을 짓겠다는 데 그 유래나 의미가 궁금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여 자신의 치적을 알리겠다며, 워싱턴DC에 세계 최고 높이의 개선문을 짓겠다고 하는 데 개선문의 유래나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선문은 고대 로마에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장군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는데요.

    이후 영광을 나타내는 상징이 되면서 여러 나라에서 개선문이 세워지게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해서 개선문을 지으려고 하는 것인데 미국은 가장 크고 강력한 국가임을 강조하면서 가장 크게 지으려고 합니다.

  • 개선문이란 여러 나라에 있는데

    대표적으로 파리의 개선문이 있습니다.

    개선문이란 전쟁을 치르는 나라가 크게 승리를 기록하면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면

    그런 승리를 기념하는 이유로 개선문을

    주요 도시에 만드는 것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행보를 보면

    엄청나게 큰 전함을 짓는 다고 하거나

    아니면 세계 최고 높이의 개선문을 짓겠다고 하는 것은

    아마도 미국이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하는 것일텐데

    과연 그런 계획대로 될 것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개선문이란 결국 한 나라가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게 되면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드는

    기념물과 같습니다.

  • 개선문은 로마 제국의 군사 문화에서 시작 돼었는데 전쟁에서 대승을 거둔 장군이나 황제가 수도로 개선할 때 승리를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기념 건축물 개념으로 만든 것으로 국가의 힘과 지도자의 승리, 역사적 정당성 의미를 부여하는게 개선문입니다. 미국은 군주제와 제국주의 상징을 경계하면서 기념탑과 기념관은 있어도 개선문은 전통은 없는데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 세계 최고 높이 개선문 건설은 매우 이질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역사 전체를 하나의 위대한 서사로 인정하며 건국 250주년과 미국은 다시 승리한다는 메시지 전달 차원에서 개선물 발표한 것으로 실제 정당성은 부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개선문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장군과 군대들이 로마 시내로 진입할 때 통과하던 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선문은 이 통치자가 얼마나 강력한지 알려주는 도구이자 국가의 랜드마크의 의미가 있는데 미국의 강함과 본인이 얼마나 강력한 권력자인지 알리려고 개선문을 건설 하려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