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문은 로마 제국의 군사 문화에서 시작 돼었는데 전쟁에서 대승을 거둔 장군이나 황제가 수도로 개선할 때 승리를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기념 건축물 개념으로 만든 것으로 국가의 힘과 지도자의 승리, 역사적 정당성 의미를 부여하는게 개선문입니다. 미국은 군주제와 제국주의 상징을 경계하면서 기념탑과 기념관은 있어도 개선문은 전통은 없는데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 세계 최고 높이 개선문 건설은 매우 이질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역사 전체를 하나의 위대한 서사로 인정하며 건국 250주년과 미국은 다시 승리한다는 메시지 전달 차원에서 개선물 발표한 것으로 실제 정당성은 부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선문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장군과 군대들이 로마 시내로 진입할 때 통과하던 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선문은 이 통치자가 얼마나 강력한지 알려주는 도구이자 국가의 랜드마크의 의미가 있는데 미국의 강함과 본인이 얼마나 강력한 권력자인지 알리려고 개선문을 건설 하려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