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는 집에서 편안하게 내가 보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본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영화관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한정적이며 내가 좋아하는 장르나 감독, 배우를 큰 스크린 통해 직접적으로 감정이입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집에서 보는 영화는 멈출 수 있고 누군가 방해 받을 수 있지만 극장은 멈추는 일은 절대 없어 영화에 집중해야 하며 돌비 사운드 등 소리 자극도 매우 좋고 주변 환경도 어두워 오직 영화 만 몰두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영화관에서는 내가 생판 모르는 사람과 같은 장르 영화 같이 본다는 집단 감정 공유할 수 있는 매력도 있고 한번 보고나면 그 자리를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도 오랫동안 경험과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영화관만의 매력 포인트는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영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지요. 사운드부터 거대한 스크린, 또 편하게 볼 수 있는 좌석까지요. 또 다른 방해요소들이 차단된 상태라서 더 몰입하여 볼 수도 있고요. 그렇지만 요즘 ott가 잘나와 있는 만큼, 과연 그게 가성비가 있나?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유 그래도 그 커다란 화면이랑 빵빵한 소리는 집에서 아무리 좋은 티비로 봐도 못따라오지 않나요 그리고 영화관 가면 그 고소한 팝콘 냄새에 사람들이랑 다같이 웃고 울고 그런게 참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자꾸 핸드폰 보게 되고 집중이 안되는데 극장은 딱 불 꺼지면 영화에만 푹 빠질수 있는 그런정도의 몰입감이 있어서 난 아직도 주말에 나가는게 참 좋더군요.
주말에 영화관 가는 게 아직도 좋냐?! 고 물어본다면… 결론부터 말하자면 확실히 좋긴 합니다만… 왜냐하면 주말에 영화관이라면 연인과 데이트 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현재 ott의 발달로 영화관을 안 가고 집에 머물러서 영화를 보는 계층도 많아졌기 때문에 영화관이 주말에도 인기가 많기도 합니다. 따라서 주말에 영화관에 가도 나쁘지 않다 보니까, 주말에 영화관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