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대로 남의차를 탈때는 그정도 말이라도 해주는게 예의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그런부분을 크게 생각안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최소한의 예의라고 인정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게 뭐가 그렇게 대수냐?라는 식으로 말하는분들도있어서 아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하고는 깊은 관계를 안가집니다 알고지내봐야 저만 상처받고 예민한 사람되는거 같아서요
아니죠 당연히 매너가 아닙니다 질문자님이 운전자라면 충분히 기분 안좋으실만합니다 차는 개인 소유물이니까 함부로 더럽히면 안되는거죠 흙묻은 신발로 타기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양해구하거나 아니면 신발을 털고 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내리기전에 본인이 먼저 확인해서 더러워졌으면 사과하고 청소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