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차 뒷자리에 탈때, 흙묻은 신발은 매너가 아니지 않나요?
흙이 묻었다면 미리 얘기라도 해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흙이 묻어서 미안하다.정도로. 내리고 나서 차 정리하려고 봤을때 뒷자리가 흙이 쌓여있다면 사실상 기분이 안좋은건, 운전자뿐인지.
보통은 그럴때는 미리 신발좀 털어달라고 말해주곤 합니다. 물론 알아서 신발의 흙을 털고 탑승하는게 매너이기는 합니다. 이런건 좀 신경써주는게 서로 좋은것이죠.
저는 운전병 출신이구요 뒷자석에서 발판에 흙을 흘렸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구요 시트쪽이나 앞쪽 등판에 묻었다면 사과를 하거나 미리 알려주면 좋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발판이니깐 오염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말씀하신대로 남의차를 탈때는 그정도 말이라도 해주는게 예의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그런부분을 크게 생각안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최소한의 예의라고 인정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게 뭐가 그렇게 대수냐?라는 식으로 말하는분들도있어서 아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하고는 깊은 관계를 안가집니다 알고지내봐야 저만 상처받고 예민한 사람되는거 같아서요
아니죠 당연히 매너가 아닙니다 질문자님이 운전자라면 충분히 기분 안좋으실만합니다 차는 개인 소유물이니까 함부로 더럽히면 안되는거죠 흙묻은 신발로 타기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양해구하거나 아니면 신발을 털고 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내리기전에 본인이 먼저 확인해서 더러워졌으면 사과하고 청소해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흙 묻은 신발로 타기 전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털고 타는 것이 기본적인 매너입니다.
내리고 나서 뒷자리에 흙이 쌓여 있으면 운전자 입장에서는 불쾌감과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작은 배려라도 있었다면 충분히 이해될 일이기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예의를 지키는 핵심입니다.
사실 어느 누구든 차를 탈때는 신발에 흙이 묻어서 차가 더러워 지면은 기분은 나쁩니다. 내릴때 사과를 하던가 탈때 흙을 털고 타는 것이 기본 매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