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입원을 했다고 하여, 완치가 되서 나오는건 아니에요. 어느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경구약으로 대체가 가능할 때, 퇴원을 고려하게 됩니다.
증상의 악화양상이 있다면 기존 병원 내원하여, 흉부 엑스레이 통해 증상의 심화양상이 있는지 변화양상을 보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기침에 대해서는 증상 조절을 하면 되는 것이나, 상태의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병원 내원하여 현재 상태 적절히 평가 받기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