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만보를 어떻게 걸어야하나 어디 장소에서 건너요?

한국사람이랑똑갔나요 아침에 겁나요? 저녁에 겁나요?

여긴 한국에는 저녁에 미국은 똑같나요 산책을 하시나요 미국은 요하겠죠 한국에도 산책을 한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미국이든 한국이든 만보는 안전한 공간인 산채로에서 걷는것이 좋겠죠.밤은 불가능해보이구요.낮시간 사람이 많이 이동하는시간대에 걷는것이 좋겠죠.

  • 미국서도 사람 사는게 다 비슷비슷해서 공원이나 동네 집앞 길가에서 많이들 걷고는 합니다 아침 저녁 가릴거 없이 본인 편한 시간에 걷는건 한국이나 거기나 똑같은거지요 다만 거기는 땅덩어리가 넓어서 집근처 큰 공원같은데 차타고 나가서 한참동안 산책하고 오는 분들도 꽤나 많다고 들었습니다요 그런정도의 차이지 걷는거야 다 똑같지요 중략...

  • 미국에서 만보를 걷는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미국은 외곽 지역의 치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밝은 시간대에 걷는 것을 추천드리며 사람들이 많은 곳을 방문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미국에서 만보를 걷기 위해선

    일단 안전한 곳을 찾으시고 가능한

    사람이 많은 시간 대에 걸으셔야 하는데

    주로 공원에서 걸으셔야 할 것입니다.

  • 미국인들이 만보 걷기를 하는지 잘은 모르지만

    미국인들은 외부에 나가서 걷는 것이

    위험할 수 있기에 가능하다면 그 사람들은

    실내 운동장의 러닝 머신에서 만보를 걸을 것으로 생각해요.

  • 미국도 한국이랑 비슷하게 산책이나 만보 걷는 습관은 많이들 합니다. 다만 꼭 “만보”를 채운다기보다는 건강이나 운동 목적으로 걷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대는 사람마다 다른데, 아침에 조깅이나 산책하는 사람도 많고, 퇴근 후 저녁에 걷는 사람도 많습니다. 특히 날씨 좋은 지역에서는 저녁에 많이 걷고, 더운 지역은 아침이나 해 질 때 걷는 경우가 많아요. 장소는 공원, 산책로, 주택가 주변, 트레일 같은 자연 코스에서 많이 걷는 편이고, 한국처럼 동네 한 바퀴 도는 느낌도 비슷합니다. 결국 한국이랑 크게 다르진 않고, 개인 생활패턴에 맞춰서 걷는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