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손님한테 싸가지없게 말하는 습관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타로를 하다보면 별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결과에 토를 달면서 지가 맞다 이런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냥 재미로 봤으면 하는데 꼭 저를 무당처럼 쓰려고 한다거나요.

그래서 이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좋게 말하고 싶은데 자꾸 그런식으로 나오면 그러면 타로를 보는것을 그만두고 마음대로 행동하라고 하긴하는데요.

너무 싸가지 없는것 같아서 그런것 같아요.

어떻게 고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 가장 힘든 직업 같습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있는데요. 이사람들 때문에 내가 먹고산다고 생각하세요

  • 낭만고양이가되고픈체리필터542입니다. 저도 고객상대하는 사람으로 공감되네요

    그냥 이건 일이다 생각하고 내 감정을 싣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 서비스직종은 어쩔수없습니다...진짜 뭐 말도안되는 진상이면 어쩔수없는데 버텨야죠...그래야 돈이들어오니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일종의 서비스직종에 근무하는거로 생각됩니다. 서비스직종은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많이 피곤합니다. 사람마다 비위를 맞춰야 하기에 본인의 자존심을 버리고 사람을 상대해야 트러블이 안생길거에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다슬기 39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타로라는 것은 참고하는 정도로만 생각하라고 먼저 깔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손님 입장에서도 결과에 그러려니 하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질문자님도 크게 개의치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집중한다는 마인드로 임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