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네가족 남으로 생각해야 하는건가요?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휴가를 가기로 했습니다. 어머니도 모시고요 제가 숙소를 알아봤는데 트레일러 복층 카라반 넓은곳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형을 만나 최종 예약을 하려고 만났는데 근데 형수가 남이라 문 없는곳은 안 된다 해서 결국 1박에 50만원짜리 하는 풀빌라로 예약 했습니다 방값은 처음부터 제가 내기로 해서... 맨처음 제가 알아본 곳은 28정도 집에와서 어머니 한테 말하니 남인데 앞으로 만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약간 서운하고요 그럼 조카도 어떻게 보면 남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형수가 남이라고 이야기할정도면 그형수가 재정신아닌듯하네요.남인데 왜 꽁짜로 같이갈려고하는건지 물어보고 반반 하자고 하세요.그리고 두번다시 같이 놀러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