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나홍진 감독의 Hope CG에 대해서 궁금해요.

드디어 올해 개봉하는 나홍진 감독의 HOPE가 깐느에서 먼저 선을 보였다고 하는데

초반에 괜찮다가 후반 CG에서 좀 실망스러운 면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혹시 정보 아시는분들 CG가 어느정도 허접했길래 그런말들이 나왔을까요?

나홍진 감독 엄청나게 광적으로 편집하고 촬영하는걸로 아는데 허접CG에 만족했을라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홍진감독은 완벽주의자에요. 그런식의 cg로 내보내진 않겠죠. 개봉일정도 남아있고 칸느 영화제 스케쥴때메 마무리를 덜하고 넘겼을거예요. 극장 개봉할때되면 멋진 작품 볼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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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단계에서의 분위기는 “CG가 진짜로 조악해서 문제라기보다는, 완성 전 상태 + 나홍진 특유의 스타일 + 기대치 과열로 인해 평가가 갈리는 상황”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감독이 완성본에서 이걸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지금의 평가가 충분히 뒤집힐 여지도 큰 작품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