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특히 위험하게 운전하는 도시 있나요?

위험운전하는도시는 어디어디가 있는지 궁금해요. 급출발 급제동은 기본이고 난폭운전이 일상화된 도시는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경상남도 양산에 살았던 적이있는데요.

    이 곳의 버스기사님들이 정말 운전을 난폭하게 했습니다.

    서서는 도저히 갈수 없을 정도로 운전이 험했습니다. 앉아서 가도 앞좌석의 손잡을 잡지않고는

    그냥 앉아있지는 못할정도로 험하게 해서 버스를 탈때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서서가는 사람자체가 잘없고, 그리고 도로에 자동차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속도도 정말 빠르고, 코너링도 험하고 정말 제가 살아본 서울, 대구, 부산 이런 도시들과

    비교해도 월등히 험하게 운전을 했습니다.

  • 상대적으로 부산의 운전이 많이 난폭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거가 아예 없는것은 아닌것이 부산은 도로가 갑자기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서, 양보를 해야만 하는 도로가 많습니다. 하지만 급한 경우는 양보를 최대한 피하기위해 급가속,급감속이 많아지거나 깜빡이를 켜지않고 갑자기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 이유가 있지요.

  • “서울이요. 특히 강남, 여의도 쪽은 버스가 거의 레이싱 수준이에요. 신호 바뀌자마자 튀어나가고 급정거도 많아요. 운전기사님들이 시간 맞추느라 그런 듯한데, 처음 타보면 깜짝 놀라요.”

  • 사실 뭐 이거는 사람들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 또 노선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부산지역이 좀 험하기는 합니다. 특히 부산은 도로 상태도 좋지 않고 또 경사가 많은 곳이 많아서 버스 운전사들분들도 좀 과격하게 운전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버스 대중교통을 위험하게 운전하는 도시는 없습니다.

    대중교통 버스를 운행하시는 운전 기사님들은 도로교통법을 준수하여 안전교육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승객의 안전을 그 무엇보다도 중요시 합니다.

    운전에 대한 난폭 운전은 그 사람의 인성으로 나타납니다.

    그렇기에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아야 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운전을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