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조언을 해준다라기 보다는 아내가 하는 말에 같이 공감을 해주는게 더 좋더라구요. 제 와이프도 일이 많이 힘들어서 집에와서 하소연을 하는데 뭐라뭐라 조언을 해주는 것 보다 와이프기 하는얘기에 반응해주고 공감을 해줄때가 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안아주면서 토닥토닥 해주면 더 좋구요
아내를 해결해주려 하기보다 먼저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입니다. '많이 힘들었겠다', '당신 잘못 아니야'처럼 공감부터 해주세요. 조언은 아내가 원할떄만 조심스럽게 건네고, 대신 집에서는 편히 쉴수 있도록 작은 배려(집안일 분담, 좋아하는 음식 준비 등)을 행동으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