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롭다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이 말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상대는 조금 외롭다고 느껴도, 나는 외롭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어떤 사람이 외롭다고 말할 자격이 없는 이유가 나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들 역시 외로운 존재이고, 누군가가 도와주지 않으며, 누군가가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를 ‘외롭다고 말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외로움은 개인의 객관적인 감정의 영역이지, 통제의 대상이고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외로움은 모두가 느낄수 있고 공동의 영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상대의 감정을 컨트롤 하려는건 좀 무례해보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외롭다 라는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없다 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격이 없다 라고 치부해 버리면 그 사람의 감정을 막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외로움 이라는 것은
힘듦. 슬픔. 고립. 괴로움. 쓸쓸함 이라는 감정으로 인해서 생겨지는 것인데
이러한 외로움 이라는 감정이 드는 이유는
혼자만의 감정을 제어 및 조절이 부족하기 커서 입니다.
외로움 이라는 감정을 누군가의 도움으로 회복하려고 하긴 보담도 자신 스스로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하여
외로움을 극복 하려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외로움 느끼고 말하는데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그런 상황을 만들었거나 사람들과 관계 맺는데 배려와 이해심 없이 매우 이기주의 성향으로 주위 사람들이 없어 외롭다면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 말 할 자격 없을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누구나 외롭다고 표현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살아나가면서 누군가 도와주고 책임도 져 주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고 스스로 힘들고 지치면 외롭다고 말하거나 표현할수도 있습니다.
왜 스스로를 외롭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외로움을 느끼고 외로워할 수 있죠 다만 뭐 바람을 피운 것과 같이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 잘못을 했다면 이때는 좀 납득이 가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