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집뒤에 산책하기 좋은 야트막한 야산이 있습니다.
그리 높지 않은 뒷산덕에 주말이면 한번씩 트레킹겸 산책을 2~3시간씩 합니다.
지난주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반려견을 데리고 한참 걷고 있는데..
시청인지 구청인지 해당 관에서 나온듯한 공무원, 인부들이 수령이 몇십년 된 소나무와 편백나무 허리를 짚으로 된
가마니 같은걸로 둘러싸고 있더라구요
이런 작업을 하는 이유가 뭔지요? 나무가 추워서?^^ 줄기 기둥이 얼지않게 하기 위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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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높지 않은 뒷산덕에 주말이면 한번씩 트레킹겸 산책을 2~3시간씩 합니다.
지난주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반려견을 데리고 한참 걷고 있는데..
시청인지 구청인지 해당 관에서 나온듯한 공무원, 인부들이 수령이 몇십년 된 소나무와 편백나무 허리를 짚으로 된
가마니 같은걸로 둘러싸고 있더라구요
이런 작업을 하는 이유가 뭔지요? 나무가 추워서?^^ 줄기 기둥이 얼지않게 하기 위해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