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같은 곳에서 가끔 건빵이나 물티슈?

같은걸 교인 분들이 나와서 돌릴 때

받게되는 경우가있는데요

이런건 왜 하시는건가요?

우리 교회 홍보 딱 그걸 위해서 하는 행동일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것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동아시아와 아시아 국가 중에서 불교보다 더 기독교, 그 중에서도 개신교 비율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미국보다 훨씬 더 많은 신도의 비율을 가졌고 교회를 짓고 운영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겠죠? 그러니까 교회 홍보를 하고 나름대로 기독교에 인생 전반이 녹아들기도 했으니 예수를 믿으면 마음이나마 편안해지고 안식을 되찾을 수 있는 건 사실이겠지만 모든 개신교인에 회의적인 건 아니지만 어째 금전적 이유와 홍보, 그리고 심신 평화를 찾는데 효과적인 방법의 홍보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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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교회에서 건빵·물티슈를 나눠주는 데는 홍보 목적도 있지만 그보다 더 깊은 의미가 담겨있어요.

    1. 이웃 사랑·섬김의 실천

    종교적 가르침에 따라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이웃을 대하라"는 마음으로 하는 행동이에요. 먼저 다가가고 인사 나누는 것 자체가 목적이에요.

    2. 자연스러운 만남의 시작

    갑자기 말 걸면 부담스러우니, 선물을 매개로 편안하게 인사하고 관계를 맺는 첫걸음으로 삼는 거예요.

    3. 교회 홍보·알림

    물건 뒤에 교회 이름·연락처가 적혀있는 건 사실상 홍보가 맞아요.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고, "우리가 이웃과 함께 있는 교회다" 라는 모습을 보이려는 의도가 더 큽니다.

    4. 지역 사회와의 연결

    낯선 이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교회가 단순한 신앙 공간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하는 곳임을 알리려는 노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