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초창기 소유자들이 실제로 백만장자가 되었나요?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자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초창기에 비트코인은 공짜로 뿌리는 것이어서 수십개 내지 수백개씩 보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쯤 다들 백만장자가 되었을 것이다'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렇게 공짜로 수십개-수백개씩 비트코인을 받았던 사람들이 현재, 아니면 최근까지 그 코인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실제로 비트코인 초창기 소유자들 중 상당수가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2010~2013년 사이에 비트코인을 저가에 매입하거나 채굴한 인물들이 이후 가격 급등으로 큰 자산을 형성했으며, 대표적으로 라즈로 하네치, 와인클보스 형제, 에릭 핀먼, 이기웅 등이 있습니다. 초기 투자자들은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고, 비트코인이 수만 달러로 상승하면서 자산 가치가 수백억 원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 비트코인을 초창기에 만약에 들고 있었다고 하면 그때는 피자 한 판 값이라고 합니다 아마 지금까지 들고 있다고 가정하에 제가 봤을 때에는 백만장자가 되었을 것 같네요 그런 사람도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투자해 놓고 세계 여행을 다닌다구요

  • 네 실제로 있었고 그렇게 부자가된사람이 우리나라에도 꽤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물건같은거 사면 사은품쯤으로 언젠가 화폐가 될거에요 이거 드려요하는식으로 광고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설마 그딴게 돈이 되겠냐고 무시했지만 그렇게 재미든 호기심이든 받았던 사람들은 엄청난 이득을 챙겼답니다.

    비트코인이 화폐가치가 전혀 없을때 1코인도 20원 30원하던 시절도있었습니다.

    무상으로 받았든 그렇게 호기심에 구입을 했든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메스컴을 처음 타기 시작하던떄가 1코인당 300만원쯤할떄였습니다.

    그때이미 100개만 가지고있어도 3억이란 이야기죠.

    그때 다팔고 현금으로 떙긴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더가지고있던 사람들도 분명있었고 그로부터 얼마안되서 2000 그리고 5000까지도 급상승했었고 아마 이시기가 가장 많이 팔고 털었을 시기일거에요.

    엄청나게 남기고 지금 떵떵거리고 살고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