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실제로 있었고 그렇게 부자가된사람이 우리나라에도 꽤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과거에는 비트코인을 물건같은거 사면 사은품쯤으로 언젠가 화폐가 될거에요 이거 드려요하는식으로 광고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설마 그딴게 돈이 되겠냐고 무시했지만 그렇게 재미든 호기심이든 받았던 사람들은 엄청난 이득을 챙겼답니다.
비트코인이 화폐가치가 전혀 없을때 1코인도 20원 30원하던 시절도있었습니다.
무상으로 받았든 그렇게 호기심에 구입을 했든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메스컴을 처음 타기 시작하던떄가 1코인당 300만원쯤할떄였습니다.
그때이미 100개만 가지고있어도 3억이란 이야기죠.
그때 다팔고 현금으로 떙긴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더가지고있던 사람들도 분명있었고 그로부터 얼마안되서 2000 그리고 5000까지도 급상승했었고 아마 이시기가 가장 많이 팔고 털었을 시기일거에요.
엄청나게 남기고 지금 떵떵거리고 살고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