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은 우선 교통법, 도로, 지도(네비게이션), 고해상도 카메라, 센서,프로그램등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가능합니다.
기술적인 면은 어느정도 완성단계에 있으나, 도로지도, 도로, 교통법은 아직 완전 자율주행을 시행하기에는 많이 부족 합니다. 완전자율주행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네비게이션의 도로 오차가 10cm 이내이어야 하는데 아직은 정밀지도의 완성도가 따라가주지 못하고 있고, 무엇보다 교통법이 자율주행에 맞도록 개정되지 않아 아직 완전 자율주행을 시행하기에는 시기상조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