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마 시대에 바지는 존재 했지만 입지 못하게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서 의복은 단순한 옷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는데 그 중에 몸 전체를 두르는 토가는 로마 시민권의 표식이자 자부심 이였습니다. 반면 다른 형태의 옷 그중 바지를 매우 혐오했습니다. 로마인에게 바지는 야만이과 본능적인 공격성의 상징이었습니다. 이는 미개한 부족들이 주로 입던 옷이 바로 바지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시대 바지 착용은 엄격하게 금지시키면서 입지를 않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