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이라도 가셔서 조의를 표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저도 전에 제가 학교 매점을 했었는데 매점에 물건을
대주는 아저씨가 있었거든요 돌아가시기 전날에도 웃으시면서 물건을 날라다 주시고 가셨는데 다음날 물건이 와야
되는데 안오더라고요? 이상해서 전화를 계속 드렸는데 안받다가 나중에서야 그 분 아드님이 우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으셨는데 돌아가셨다 하더라고요 너무 충격 이었습니다 아마 질문자님도 저랑 같은 충격을 느끼고 계실텐데
열심히 일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더라고요 힘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