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옆집이모가돌아가셨는데..

완전 어린시절부터봐왔고 자세한건모르치만 맘고생을많이하셨더군요ㅜㅜ 예상치못하게돌아가시니..가보진못했지만 조금 충격이었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사람이든, 아니면 알고 있었던 사람이든 주변에 누군가 돌아가셨다하면 마음이 심란하고 기분이 좋지 않죠. 많이 심란하시겠어요... 

    직접 가시진 못해 계속해서 아쉽고 마음에 걸리실텐데, 옆집이니까 한번 들러서 가족분들을 진심으로 위로해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장례식 이라도 가셔서 조의를 표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저도 전에 제가 학교 매점을 했었는데 매점에 물건을

    대주는 아저씨가 있었거든요 돌아가시기 전날에도 웃으시면서 물건을 날라다 주시고 가셨는데 다음날 물건이 와야

    되는데 안오더라고요? 이상해서 전화를 계속 드렸는데 안받다가 나중에서야 그 분 아드님이 우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으셨는데 돌아가셨다 하더라고요 너무 충격 이었습니다 아마 질문자님도 저랑 같은 충격을 느끼고 계실텐데

    열심히 일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더라고요 힘내시기를

  • 몇달 전에 옆집 이모가 돌아가신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잘 아시는 분이라면 한번 방문해서 위로를 해드리면

    유가족들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 옆집 이모의 갑작스러운 소식은 정말 충격적이었을 거 같습니다. 직접 가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지만 마음 속으로 그분을 기억하고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