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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25.11.28

졔가여러가지일에신경을마니쓰는데요크게신경쓸건없는거겟져??

제가모르구시누이한테말을몬가잘못한듯한데요저희집이 이사를하는데요 애가잇어서같이다따라간다고이야기햇거든요 시어머니가바준다햇는데요다시저희가족한테물어보니까 시어머니가바조도댄다고하더라구요이런건 머크게신경쓸일은 아닌거져??너무별일아닌일에신경을마니쓰고눈물도많구요 제가좀 소심한듯 느껴지기도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25.11.28

    이사 하는데 아이가 걱정되어 시어머니가 봐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지만 맡기지 않고 질문자님이 돌보며 이사 하겠다고 시누이에게 말한 것은 절대 실수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처럼 소심한 성격이 걱정을 불러오는거 같은데 별거 아닌것은 그냥 넘기는게 스트레스 안 받고 감정적으로 안정 됩니다.

  • 이사를 할 때에는 아이들은 없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께서 아이를 봐준다고 이야기하시는겁니다. 그것에 대해서 시누이한테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시어머니는 이사하는 가족들이 불편할까봐 아이가 있으면 또 불편한건 사실이니까 봐주신다고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신경쓸 일 하나도 없습니다. 시어머니 고생시키는게 아니라 시어머니가 일부러 그렇게 하시는것입니다.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면 끝납니다.

  • 말씀하신 상황은 오해가 생길수는 있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니에요

    이사 도와주는 사람에 대해 의견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누구 잘못이라고 할 상황도 아닙니다.

    신경 많이 쓰고 눈물 나는건 예민하고 소심해서가 아니라 관계를 소중히 생각해서 그래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필요하면 혹시 오해 있으면 말해주세요 정도만 부드럽게 말하면 충분합니다.

  • 이사를 가는데 아이들은 시어머니가 봐준다고 맡기라는 말인가요?

    그래도 아이들은 엄마아빠가 돌보는게 아이들 정서해도 좋다고 생가깅 들어서요.

    시어머니가 봐준다해도 크게 문제 삼을건 없기는 하지만요.

    너무 근심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