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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매우 크고 그로인해 리스크도 커 개인 투자자들은 본인들 손해를 감수하면서 투자하기도 합니다. 종목 관련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보면 단타치는 사람들을 단타충이라고 표현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단타 투자자를 충이라고 부르는 건 비하저구 인터넷 은어에서 비롯된 표현입니다.
짧은 시간에 반복 매매하며 급등주에 몰리는 모습을 보고 무턱대고 돌진한다는 이미지와 연결해 붙인 말입니다.
분석보다 속도와 반응에 치우는 추자 스타일을 조롱하고 위험성을 풍자하는 위앙스가 감겨 있습니다.
커뮤니티식 속어라서 특정 집단을 규정하는 객관적 표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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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주식시장이나 코인 단타는 진짜 도박입니다. 다른 지수를 보는 것도 아니고 올라가냐, 내려가나 그것만 보기 때문이죠. 그래서 단시간에 도박성이 있는 투자를 낮게 보는 표현으로 그런 표현을 쓰는게 아닐까 싶네요
삐닥한파리23
ㅇㅇ충과 같이 끝에 충이 붙는 것은 벌레를 충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유래된 말로 좋지 않은 표현입니다. 보통 단타를 치는 사람들은 장기투자자 입장에서는 물량을 장기로 보유하지 않고 금방 매도를 하다보니 충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가치 투자를 하기보다는 돈을 단순히 벌기 위해서 단타를 치니까요 기업에게는 그다지 도움이 되진 않죠 그러다 보니까 충이라고 하는 거 같아요.
chamber
안녕하세요 무슨충은 혐오할때 하는 발언입니다. 주식이라는게 보유하고 투자하는 사람들이많을수록 주가가 올라가게 되어있죠 이런 주가가 올라가는데 방해하는것이 단타이고 이것을 혐오하는 표현인것같습니다.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단타보다 장기적으로 투자하는것이 이익인 부분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