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이 어떤건지 모르겠습니다.

자는 회사에서 띠동갑여직원과 회사 생활을 하다가 집에도 데려다주고 영화도 보고 술도 마시다 보니까 어느순간 여직원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서 맘잡고 고백을 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마응을 추스리는데 여직원이 친구들괴 만나면 여직원 친구들이 저한테 연락해서 여직원이 술 취했다고 데리러오라고 하면 제가 갔습니다 그러면 자기 친구이 있는데서는 또 살갑게 하고 게임하면서 키스도 하고 하면서 마음을 흔들어 놓고 그 다음에도 또 술 마시고 영화보고 그전처럼 하길래 마음이 바꼈나 해서 또 사귀자고 하면 사내연애하면 여자가 회사를 그만두어야 한다느니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느니 하면서 사귀는건 안될것 가다고 해서 또 마음을 추스리는데 2달정도 지나서 또 친구들과 술 마시면서 절 부르는 거에요 근데저도 또 부르면 거절못하고 그지리에 나갔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눈에 보이면 좋은데 거절하면 속상하고 여자의 마음이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헤어지세요. 술좋아하고 술이 자제가 되지 않은 사람하고는 사귀는것은 아닙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친구들을 만나면 술취한다면 만약 결혼을 한다고 해도 스트레스 받을 겁니다, 술마실때는 키스하고 하다가 술깨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하고는 사귀는것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두 분이서 만나면서 비용을 남자분이 전부 지불했다면 그냥 가지고 노는겁니다.

    거절 두번 당하셨으니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이런 이야기 하시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그냥 정신 차리시라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냥 그 여자가 보는 질문자님은

    그냥 호구일 뿐입니다 어장관리 하는거죠 필요할때만 써먹는 그런 호구요 사귀지 않으면서 자기가 필요할때만 써먹고

    아마 지금 질문자님 처럼 똑같이 어장관리 당하는 남자들 한세트는 있을겁니다 그러니까 맘 주지 마세요

    그런 여자는 저라면 그냥 연락 끊고 회사에서도 아는척 안할거 같네요 어차피 계속 그렇게 맘주고 해봤자

    절대로 질문자님과 사귀는 일은 없을거에요 어장관리만 하고 써먹을대로 써먹다가 버릴게 분명합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질문자님 글 보고나서 느끼고 있을거에요 어장관리 라고요 질문자님만 모르고 계시는거죠

  • 지금처럼 관계가 유지된다면 결국 작성자님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여직원이 싫다는 이유가 핑계가 아니고 현실적으로 명확하게 거절 의사를 제시하고 있어서 사귀지 않겠다는 마음은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술인 거 같은데 여직원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만 살갑게 해주는 것은 술을 마셔야 생각이 난다는 것 같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그냥 깨끗하게 포기 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혹시 여자분이 사귀는것보다는 그냥 자기 외로울때 필요한 친구가 필요한게 아닐까요? 근데 이런관계지속되면 질문자님만 마음아플꺼 같은데 더 마음깊어지기전에 확실히해두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사귀는거 아니면 사적으로 연락하지 말라고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내용을 읽어 보았는데 아무래도.여자 분이 질문자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포기를 하시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털어버리시고 시간이 지나면 다 재미있는 에피소드 추억으로 낫더라구요 시간이 다 해결해 줍니다. 과감하게 포기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