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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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현지 음식 무조건 도전하시나요, 아니면 익숙한 걸 찾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여행 갈 때마다 현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낯선 음식 앞에서 주저하게 되더라고요 😅

현지 음식 적극 도전파 vs 한식 찾아다니는 파, 어느 쪽이세요?

여행지에서 먹어본 최고의 현지 음식이나 실패 경험담도 같이 들려주세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도전하는쪽입니다!!

    물론 입맛에는 한식이 무조건 맞고 한식을 먹었을때 행복하겠지만 그 때 먹어볼 수 있는 그 현지 음식에 도전하는게 여행의 목적이 커서 시도는 해보는편이에요

    현지음식 시도할때 향신료나 이런거는 많지않으면서 최대한 먹을 수 있겠다 하는 쪽으로 고릅니다

    달팽이요리 먹어봤는데...^^...ㅎㅎ....김치찌개가 너무 먹고싶어졌어요... 라면과 김치..최고...

    여행갈때 컵라면 챙겨가세요 현지음식먹고 실패하면 숙소가서 컵라면 먹어서 입을 씻어내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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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여행가면 현지 음식을 찾아서 먹는 편이에요.

    계속 먹다가 힘들거나 안 맞을때는 한번 쯤 한식당 찾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다르지만 비중은 현지식 8 : 한식 2 로 다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건 제가 고수 빼고 다 잘 먹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ㅎㅎ

  • 나는 뭐니뭐니해도 그나라에 갔으면 거기 음식을 먹어봐야한다는 주의입니다만 나이가드니 소화력이 예전만못해 가끔은 익숙한 된장국같은게 생각나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태국갔을때 길거리에서 먹었던 쌀국수맛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향신료가 좀 강하긴했어도 그런게 다 여행의 재미아니겠습니까 배탈나서 고생좀했던적도있지만 그래도 새로운맛을보는게 남는거라봅니다.

  • 그나라에갔으니 저는 그나라 로컬음식 무조건 도전합니다. 입맛에안맞으면다른거시키면되니까요. 굳이 해외가서 한식은안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