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상에는 다양하고 신기한 사람들이 많네요
자기 자신의 중요부위 사진을 올리면서
고민이라면서 글을 쓰는 사람은
무슨 심리로 그러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냥 작다고 말로 해도 되는 걸
굳이 사진을 올리는 건 보여주고 싶은 걸가요? 보고 싶지 않았는데 선택권도 없이 보게 되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는 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것같아요. 자기 중요부위를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사람들은 변태적 성양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겠죠..
아마도 정확한 평가를 받고 싶어서 사진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일부러 사진을 첨부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질문에서 진정성이 드러나는 경우 사진이 불편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과 특히 매우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공동체 생활하는데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기본이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경우 불쾌감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정신질환의 일종인듯..
남의시선을 너무의식하는것도 문제지만..
아랑곳하지 않코 사회도덕적으로 문제되는걸
그런식으로 표출하는 사람 들도 있더라고요
그냥 관종이구나 무시하면 자연스럽게 나아질듯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부위를 사진으로 올려 고민을 상담하는 사람은
정신적인 부분의 문제가 커서 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사람과 말을 섞기 보담도 그냥 그럴려니 지나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본적이 있는데요 제생각에는 아무래도 관종같은 사람들 때문인것
같아요 관종이라는 사람들의 특징은 많은 사람에게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관심을
받고 싶은 사람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진을 올려서 많은 사람에게 관심을
받는것 같아요 정신병의 일종입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이고 익명의 게시판이다 보니
부끄러움을 모르고 불쾌한 사진을
올리시는분이 있는데
신고를 통해서 적절한 제재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관종으로 대리만족을 하는
그런 부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많아요 깜짝 놀랄정도의
사람들도 많은것 같아요
기본적인 예의가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사진
신체부위 올리는것도 신고대상 이군요 몰랐네요 민망해서 백 했는데요
네~~살아가다보면 별별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기들 멋데로 기분데로 남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수치심도 모르고 행동을 하시는분 생각보단 많아요~~ 행동을 할때 한두번 생각을 한다면 후회할 일들은 하지 않을건데요~
살다 보면 정말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이야기하시는 내용을 저도 봤습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저 역시도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심리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게 아닐까요? 아님 그냥 얼굴도모르고 이름도알수없고 장난삼아 올렸을수도 있고, 자기자신의 신체부위가 아닐수도있겠죠. 저 역시도 사진까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