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장비 구비정도가 다르답니다.
특수구급차는 중증 읍급환자를 이송할수있게
인공호흡기나 심장충격기처럼 전문 응급장비를 갖추었지요
게다가 응급구조사 1급 자격증을 가진 전문인력이 최소 1명은 탑승해야 하는데
이분들은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한 분들이랍니다
반면에 일반구급차는 기본적인 응급장비만 갖추고 있는데
주로 경증환자나 단순 이송이 필요한 환자분들을 모시는데 사용되죠
크기도 특수구급차가 더 크고 내부 공간도 넓어서 응급처치하기가 수월하구요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특수구급차가 일반구급차보다 2배 이상 비싸답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이나 큰 종합병원은 특수구급차를 보유하고 있고
작은 병원들은 주로 일반구급차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요
119 구급차의 경우에는 대부분 특수구급차로 운영되는데
그만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가능하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