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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잘못햇을때 죄책감이나 부끄러움이 아닌, 수치심을 느껴요.
무언가를 잘못했을때 수치심을 느끼는 것 같아요.. 왜 그랬지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까 나를 정말 나쁜 사람으로 보겟지 이상하게 보겠지 나는 진짜 나쁜 사람이다 정말로 나는 이 세상에 잇어선 안된다라는 식으로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는 쪽으로 생각한다는걸 느꼈어요.... 원래 잘못하면 죄책감을 느껴야하지 않나요.... 제가 이렇게 잘못햇을때 수치심을 느끼면 상대방에게 꼭 사과를 해야할 것 처럼 정말 찝찝해요 이게 하루 이틀정도 가는데... 근데 사과를 해도 정말 찝찝해요.... 저는 이미 나락 간 사람이라 생각해서요 또 사과를 안하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해서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요 나중에 성인 되면 나아질까요??? 정말로 수치심이 아니라 죄책감을 느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죄책감, 부끄러움, 수치심 셋 다 느끼는 편인데
그래서 글쓴이님의 심정을 알 것 같아요
그치만 범좌나 도덕적으로 현저히 결여된 행동을 저지르지 않는 한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걸로 인해 성장하기 마련이니까요
잘못을 인지하는 것만으로 잘하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감정 너무 담아두지 않으셔도 돼요
그런감정을 느끼시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러면서 아주 힘든시간을 보내셨을거같다는 생각을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어떤상황이 생겼을땐 일단 솔직하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사는것이 어쩌면 정신건강에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화이팅이에요. 힘내세요
양심이 바르다면 죄책감도 숮디심도 드는게 정상이겠지요. 실수는 누구나 하고 살아갑니다. 지나치면 몰라도 보통의 것이라면 노력은 해야합니다만, 너무 죄책감이나 지나친 수치심을 느낄필요는 없겠지요. 사과하고 앞으로 잘하면 되잖아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다들 그래요. 무언가 잘못했거나 하면 눈치보게 되고 부끄럽거나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잘못을 했다면 그저 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좋습니다. 별일 아닌 것 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느껴지더라도 내 스스로가 용납할 수 없다면 별일아닌일에도 사과해보세요.
작성자님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너무 과해서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치심이냐? 죄책감이냐? 어떠한 잘못을 했는지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 잘못이 무거울 때는 수치심을 가벼우면 부끄러움을 느끼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천성이 착해서 가벼운 잘못에도 수치심을 느끼는 거 같은데 이는 성인이 된다고 해도 고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벼운 것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는 게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님께서 스스로에게 많이 엄격한 것 같아요 그래서 조그만 실수에도 계속 자책하고 조그만 잘못에도 더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잘못을 했을 때 느끼는 감정은 다 다른데 그 중에서 수치심을 더 강하게 느낀다고 해서 크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더 깊어지면 달라질 수도 있고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수치심과 죄책감의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계신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치심을.느끼는것은 당연한 순리입니다.
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함으로써 느끼는 감정이고, 죄책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못을 하고서도 죄책감이나 수치심이 없다면 양심없는사람이 되는거죠. 이것은 자존감이 높다고 해서 고쳐지는것이 아닙니다.
감정과 생각이 있는 인간이라면 응당 가지는 감정이기때문에 자기자신을 낮게평가하실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더이상의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이 중요하겠지요. 한번의 실수는 실수로 치부할 수 있지만, 두번이상은 실수가 아니라고 하잖아요
- 무언가를 잘못햇을때 죄책감이나 부끄러움이 아닌, 수치심을 느껴요.
무언가를 잘못했을때 수치심을 느끼는 것 같아요.. 왜 그랬지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볼까 나를 정말 나쁜 사람으로 보겟지 이상하게 보겠지 나는 진짜 나쁜 사람이다 정말로 나는 이 세상에 잇어선 안된다라는 식으로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는 쪽으로 생각한다는걸 느꼈어요.... 원래 잘못하면 죄책감을 느껴야하지 않나요.... 제가 이렇게 잘못햇을때 수치심을 느끼면 상대방에게 꼭 사과를 해야할 것 처럼 정말 찝찝해요 이게 하루 이틀정도 가는데... 근데 사과를 해도 정말 찝찝해요.... 저는 이미 나락 간 사람이라 생각해서요 또 사과를 안하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해서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요 나중에 성인 되면 나아질까요??? 정말로 수치심이 아니라 죄책감을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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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이 생길만한 잘못을 하신것 같습니다. 스스로 나도 실수할수있다 실수였다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는 수치스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라고 다짐하세요 그리고 세상을 아름답게 보시고 늘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보세요... 봉사활동을 하시는것은 마음잡는데 도둠이 많이되니 참고하시고요
그래도
마음잡기가 힘드시다면 정신과 상담을 하시고 약을 드시는것또한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며 삽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잠자리에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는시간(자아성찰의시간)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신것 같습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실수로 인해서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우선 수치심보다는, 죄책감 먼저 느끼고 그 죄책감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치유하고 내려놓으시고 부끄러움은 잠시 느끼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익숙해져서 금방 일어서게 됩니다.
사람은 누누나 실수나 잘못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장하고 닫으면서 또한 성숙해집니다.
잘못을했을떼 수치심을 느꼈다는 것은 다 똑같다고 보여집니다.
남보기 부끄럽다.이게 당연하고 그 다음 죄책감도 분명생기는데 못느껴서 그러실거에요.
예를들어 음주후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 도망가는 행위가 첫번째는 큰일났다는 생각 수치심이 먼저 들기때문에 그런것이고 죄책감은 그다음 생깁니다.
죄책감이 안생긴다면 그건 사람으로서 인성이 안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구나 있는데 그걸 본인이 못느낄뿐이라고 생각해요.
무엇을 잘못했을때 죄책감이 수치심이 느껴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일을 만들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잘못을 했다면 꼭 사과를 하고 지나가면 더 좋죠
수치심이나 죄책감을 느끼시고 그걸 알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싶은데요. 본인이 했던 어떠한 행동이 후회되고 부끄럽고 수치심이 느껴지시고... 그 순간을 말씀처럼 기억하신후 두번다시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성격상 그런순간이 올수는 있으되 똑같은 후회를 반복하지는 않는다 정도로만 결심하시면 괜찮지 않을까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게 있지 싶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수를 했을 때 수치심을 느낍니다. 그건 자연스러운 거니까 너무 괴로워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한 번 한 실수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게 갖는 미안함은 있을 수 있으니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하면 업무 능력이 점점 향상될 거에요!
사람들이 각자 성격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대부분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한 경우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상황을 한다면 한결 나아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성인이 된다면 점차 수치심이 없어 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언가를 잘못했을 때 죄책감아나 부끄러움 보다 수치심을 느끼신다니 글을 읽어 보면 자존감이 너무 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자존감을 높이세요
질문하신 무엇인가를 잘못하면 수치심을 느끼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것에는 분명 개인차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죄책감을 어떤 이는 부끄러움을 어떤 이는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기에
잘못된 것은 아니고 나이가 더 드시면 바뀌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