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찬 사람이 공공기관 들어가면 어떤가요?

별로 안좋아하나요? 궁금하네요. 사기업이야 중장년들 짜른다 싫어하고 하지만 공공기관은 받아줘야할텐데 여기서도 싫어할란지 이유는 뭔지 궁금하네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현답 기대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다고 하면 주변에서 불편해 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당사자가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에 따라서 그 부서의 분위기도 바뀌는 것 같구요. 나이가 많다고 이래저래 불편하게 하면 불편한 상황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나이가 아무래도 좀 많은 분이라고 하면 좀 상대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일부 젊은 직원들이 있을 수 있어요.

    인생으로서는 선배인데 나보다 직급이 낮으면 어렵죠

  • 아뇨 꼭 그런건 없습니다 사람들이 공공기관에서 나이 많은 사람을 싫어하는건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나이는 많은데 일머리도 없고 일 못하는 사람을 싫어하는거죠 나이가 많아도 일처리 꼼꼼하고 일을 잘 하신다면

    절대 싫어하지 않습니다 내 할 일만 잘 하시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잘 하실거라 생각하고요

    그리고 공공기관에 채용이 됐다는거 자체가 능력이기 때문에 싫어하거나 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정말 일을 못하거나 내 할일도 못하면 싫어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싫어할 사람은 없을겁니다.

  • 나이가 들었다는 기준이 애매모호하기는 하지만 보통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도 들어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공공기관은 정년이 지나지만 않았다면 채용이 가능하기에 비교적 널널한 편이기는 합니다. 다만 조직원들이 나이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공기관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나이를 안 봅니다. 능력과 적응력만 있다면 나이가 많아도 눈치 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공공기관이라고 해서 나이가 많은 지원자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기업보다 연령 자체가 채용에 미치는 영향은 비교적 적은 편이며, 직무 능력과 경력, 조직 적응력 등을 중요하게 봅니다. 입사 후에도 나이보다는 업무 태도와 동료들과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싫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