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나 뉴발란스 나이키와 같은 신발업체들의 제조원가는 얼마나 될까요?

아이다스나 뉴발란스 나이키와 같은 가장 대중적이고 범용적인 브랜드를 봤을때 이들의 신발 중에서 리미티드가 아닌 일반 범용성 대중화 라인업의 신발들의 제조원가는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조원가를 당연히 공개하진 않지만 제조윈가는 낮습니다 예전자료 알려진거보면 15~20%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개발연구비 유통비 관세 그리고 백화점이나 매장에서 20%는 이익을 남겨야 하고 광고비 백화점은 매니저비용까지 따로 있는 모양이고요 그리고 재고를 쌓아들 창고비등 이런게 다 합쳐져 무시무시한 러닝화비용이 나오는거죠 그런데 엄청나게 세일하는 브랜드들 나이키에서 아울렛 행사하는 이월제품들은 계속 가지고 있으면 창고비만 나가기 때문에 신상러닝화가 적당히 흑자 나올때쯤 정리해버립니다 제조원가가 10%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러닝카페에서 신발업체종사자들 말을 종합해서 말했습니다 아마 대량생산하면 단가가 낮아지니 10%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체로 제조한쪽이 30~40%는 남기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더군요 아식스는 세일도 안하고 재고가 거의 없으니 발매당일 완판인 모델들은 많이 남기겠네요 원가가 낮으니 아식스같이 나오는 족족 잘팔리면 많이 벌겠지만 안팔리는 러닝화브랜드는 재고가 많아지면 손해가 클겁니다 기술에서 밀리면 사람들이 안사버리니까요 나이키처럼요

  • 글쎄요.. 제조원가나 판매원가는 대외비이기 때문에 정확히 알수는 없을 겁니다. 

    나이키나 아디다스, 뉴발란스 같은 대중적인 스포츠 브랜드 원가율 20% 미만이지  않을까 싶네요.  워낙 대량으로 만드느 생각보다 그이하 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