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투수가 반칙행위를 했을 때에 보크가 주어지며 주자는 다음베이스로 진출합니다.
대표적인 보크행위는 명백한 이중 동작, 투구를 완료하지 못하고 너어지거나 공을 떨어뜨리거나 했을 때, 투구판을 밟은 상태에서 경제하는 시늉만 했을 때, 세트 포지션에서 멈춤 동작이 없었을 때 등이 있습니다.
5월 26일 경기에서 기아타이거즈의 네일 선수에 6회에 선언된 보크는 이중동작에 해당합니다.
세트포지션을 이미 들어간 상태에서 다시 팔을 올려서 또 세트포지션이 들어 갔습니다. 이건 누가봐도 명백한 보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