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중세 마녀사냥의 전횡되던 때 처형이 실행된 후에도 행해진 형벌이 있었나?
중세 유럽에서
종교적인 대립 및 권력의 유지를 위한
여러가지 악랄한 방법 중에
최고라면
마녀사냥 이겠습니다만
15세기에서 18세기까지 이어질 정도로
길고 긴 시간동안 수만명이 고통받은 걸로 아는데요.
마녀로 지목되고
마녀판정관에 따라 마녀로 판명될 경우
결국
처형되는게 일반적이었던걸로 아는데요
주로 화형의 형태로 공개처형이 되었고
때에 따라 참수로 이어지기도 한걸로 압니다.
근데
이렇게 목숨을 뺐는 처형이 이뤄진 것으로만
마녀에 대한 형벌이 끝난건 아니었다는데
그럼 사후에
그들에게 행해진 형벌은 또 뭐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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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세 마녀 재판이 집행된 후에도 추가로 형벌이 행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마녀의 판정된 자들은 전 재산을 몰수하고, 그 가족이나 후손에게 경제적 사회적 피해가 이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처형된 시신을 다시 화형에 처하거나 공개저긍로 시신을 훼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마녀 단순히 생명을 제거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사후에도 잔혹하게 경제적 사회적 처벌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