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육수를 낼 때 멸치가 자꾸 부서지는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집에서 찌개 같은 거를 끓이려고 멸치육수를 내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냉동시켜 놓은 멸치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조금 끌면서 멸치가 자꾸만 부서지는데요 멸치 껍질이랑 이것저것 나와서 국물이 엄청 지저분해지는데 이럴 때는 혹시 다른 방법 같은 거는 없을까요 너무 불편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망이나 육수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망 같은 경우에 아주 촘촘하지 않으면 질문처럼 껍질이 떨어져 나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육수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저는 육수 끓일 때 멸치 가루를 이용하는데 한번 부르르 끓으면

    체로 걷어내면 깔끔한 육수만 남습니다.

    가루로 만들어서 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육수가 진해서 저는 항성

    대멸치를 구입해서 대가리와 내장을 빼고 팬에 덖어서 분쇄하여

    냉동보관해놓고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 육수팩에 멸치를 넣어서 우리는 방법이 가장 깔끔합니다. 거름체망도 가루는 떨어지기 때문에 육수가 지저분해 질 수 있거든요. 다이소 가면 저렴하게 육수팩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냉동 멸치로 육수를 낼 때 부서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멸치를 해동하고 팬에 볶아 수분을 줄인 후 사용하세요. 육수가 끓고 난 뒤에는 체로 멸치를 건져내거나, 육수백에 넣어 끓이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큰 멸치를 사용하면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