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자한테.

겉으로는 자신의 진짜 속마음이랑은 반대인 말을 한다고 하던데요.( 일명 여자어)

그러면 제가 눈치가 없어서 예를 들어 속뜻을 이해 못 하고

겉의 그 말만 곧이곧대로 해석해서 받아들이면

여자한테 점수 따기 어렵죠?

ex) 나 지금 피곤하니까 그냥 집에 돌아가

-> 네가 나를 위로해 주고 나 붙잡아줘야 해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여자라고 그런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경우에도 작성자님이 예시로 든 것과 같이 마음은 그렇지 않으면서도 반대로 말을 뱉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여자분은 직설적이고 있는 그래로를 말하는 성격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상대가 어떤 사람이냐를 먼저 파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이성간의 대화방식에도 남자와 여자는 많이 차이가 납니다. 남자는 직설적이지만, 여자는 간접적입니다. 남자는 싫고 좋다를 바로 표현을 하지만, 여자는 싫어도 내색을 안하고 좋아도 내색을 안합니다. 돌려 말하기를 즐겨하고, 남자가 눈치 껏 알아서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면, 여자는 사실적으로 말을 합니다만, 결혼전에는 상강히 내숭적이라 할 수 잇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잉어293 입니다.

    네 대화방식이 남자랑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말하는 목소리의 통 어조 표정 분위기 등을 잘 파악하셔야해요

    직설적인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만 그래도 여자에 한정하는게 아니라 모든 인관관계에서도 필요한 스킬이에요

  • 사실 여성분들이 속과 겉이 따로 말하는 것을 잘 캐치하는 남자들이 드문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단순해서 직설적인 것에 더 빨리 반응합니다.

  • 보통 여성이 얘기하는거에 대해서

    무심코 지나가거나 얘기하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보통 상대방을 떠보는 말을 하거나

    싫다고 하지만 그게 진짜 싫은게 아닐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 직설적으로 말하는 여자들은 별로 없는 편이죠. 여자어라는 것이 사실 생각해보면 직접적으로 말하기 싫고 빙빙 돌려 말하는 거기 때문에 센스가 필요합니다. 많이 경험해 봐야죠.

  • 여자들의 속마음 읽기가 참 어려우시죠..!

    여자들이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가끔 돌려말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게 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거구요

    예를 들어 피곤하다고 할 때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도 있는데

    그냥 가버리면 서운해 할 수 있죠

    하지만 모든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니라서 일일이 속마음을 추측하려고 하면 더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말 그대로 받아들이되 상대방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잘 살펴보시는게 좋답니다

    특히 목소리 톤이나 말투가 평소와 다르다면 뭔가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으니 신경써서 들어보세요

    그리고 확실하지 않을 때는 한번 더 물어보는게 좋아요

    예를 들어 진짜 들어가고 싶으신거에요? 하고 다시 물어보는거죠

    결국은 소통이 제일 중요한거니까 솔직하게 대화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을거 같네요,,

  • 요즘은 그런게 별로 없을거에요

    빙빙 돌려서 말하는건 옛날 연애를 하던 시절에나 있던 일이구요^^;;

    요즘은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하는 사람들이 더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