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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티끌
신입사원인데요.
신입사원 위로금을 받았는데, 선배가 저보고 '넌 하는게 뭐가 있냐?' 고 하면서 위로금의 절반을 반강제적으로 쏘라고 하는데, 이거 뭔 정신나간 선배인지 모르겠네요.. 뭔 심리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심리? 는 아닌거 같고 그냥 이상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신입 위로금 이라는게 있는지 질문자님 글을 보고 처음 알았는데요
여튼 위로금은 개인이 받은 개인 소유의 것인데 그 반을 쏘라고 하는 사람은 많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고요
그냥 패스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 돈인데 왜 선배님이 쏘라고 하시냐고 한마디 쎄게 하셔도 될 거 같네요
다른 동료나 상사 분들도 이해해 줄 거 같습니다 그 선배가 이상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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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스컹크116
선배가 정신나갔네요, 본인이 사줘도 모자랄판에 신입사원이 받는 돈까지 터치하고 돈을 쓰라고 하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뭐 님이 스스로 팀원에게 커피를 사는것도 아니도 무슨 권리로 돈을 쓰라고 하는지
그냥 개가 짖는구나 하고 마세요,
밝은큰고니27
신입사원 위로금이라고 하면 회사에서 주는 돈일 텐데, 선배가 무슨 권리로 위로금의 절반을 쏘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만약에 지속적으로 요구한다면 직장의 상사에게 알리거나 사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딱봐도 위로금으로 자기 배채울거 생각하는 상사같네요. 하는게 머가있냐 라는 말은 위로금 받을자격 없다는 뉘앙스처럼 말해서 글쓴이님에게 그거 라도 쏴라 같은데
그냥 할거 없는 상사가 강아지 같은 소리를 하나보다나생각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쏴도 다쏘지 마시고 저금해야된다고 딱 잘라말하세요 잘해도 그만 잘안해도 그만 입니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니까요 ㅜ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선배는 나에게 해준게 뭔데 위로금의 절반을 쏘라는겁니까?
라고 되물어보세요. 위로금의 절반을 받아낼만큼의 도움을 준 선배라면 사주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질문자님이 선배를 말할때, 선배가 언급한것에서 보았을때, 월급루팡인가요? 오히려 사내신문고에 신고해야될 상대아닌가요?
대출금이 너무 많아서 위로금으로도 충당이 안된다고 말하세요.
아니면 코인이 망했다고 거짓말이라도..
한가한그늘나비154
어느 직장에나 그런 사람이 있죠 생각보다 주위엔 소시오패스같은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사람일수록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강하게 반발하면 본인만 나쁜사람되고 무시하면 삐져서 속좁은사람처럼 보이고 네네 거리면 쉽게보여 호구되고
이럴때일수록 농담반 진담반으로 웃어넘기면서 할말은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직장 상사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한다면 너무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거의 직장 내 괴롭힘 이라고 보시면 되고 계속 그렇게 반복을 한다면 노동청에 고발을 해 버리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